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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9경찰서에 전달된 300개의 라면

109경찰서에 라면 300개 전달 2월 16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뉴욕 플러싱 소재 109경찰서를 방문해 경찰관들에게 라면 300개를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렬 총회장, 최영배 고문, 찰리 안 뉴욕회장 등 자문위원회 주요 임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109경찰서장 Kevin J. Coleman도 자리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라면 전달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려는 단순한 봉사 행사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가 지역 경찰과의 우호적 관계를 적극적으로 유지하고자 하는 조직의 목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후원이다.

12/17/20251 min read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뜻깊은 방문

2025년 2월 16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109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관들에게 라면 300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치러지는 연말 행사로,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는 물론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참석한 주요 인사들

행사에는 정영렬 총회장, 최영배 고문, 그리고 찰리 안 뉴욕회장 등 자문위원회 주요 임원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109경찰서장 Kevin J. Coleman도 자리에 함께하여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모임은 지역 사회와 경찰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서로 간의 신뢰를 쌓기 위한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우호적 관계의 중요성

이번 라면 전달 행사는 단순한 식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한인 커뮤니티가 지역 경찰과의 우호적 관계를 적극적으로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후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찰관들은 더욱 많은 지역 사회의 지지를 받으며, 주민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 사회와의 밀접한 관계는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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