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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경찰서 방문: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라면 300개 전달
"뉴욕 111경찰서 방문, 경찰관 격려와 라면 300개를 전달" 12월 22일(월), 미주경찰자문위원회 (회장 정영열)는 뉴욕 북부 플러싱에 위치한 111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라면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치안 유지와 커뮤니티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인 사회와 경찰 간의 신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 현장에서는 따뜻한 환영과 함께 상호 존중과 연대의 메시지가 오갔다.
12/24/20251 min read


111경찰서의 중요한 방문
2025년 12월 22일, 미주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열)는 뉴욕 북부 플러싱에 위치한 111경찰서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라면 300개를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한국 커뮤니티와 경찰 간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경찰관들과의 따뜻한 만남
전달식에서는 경찰관들이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미주경찰자문위원회의 격려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참석한 경찰관들은 이번 기부가 그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경찰관들과 지역 주민들 간의 소통과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신뢰 구축
미주경찰자문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관내 경찰관들과 시민들은 동일한 목표인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경찰관들은 주민들로부터의 지지와 격려가 그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노력은 신뢰 구축에 크게 기여하며, 공동체의 안전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