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미경찰자문위, 버겐카운티 교정국 1차 호신술 교육

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가 22일(수) 뉴저지 버겐카운티 교정국 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호신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의 성공적인 이수 뒤에는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회원들의 봉사가 있었다. 특히 이남희·장태산 그랜드마스터는 현장에 최적화된 실전 호신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교정국 직원들의 안전과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밀착 지도를 했다.

7/22/20261 분 읽기

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가 22일(수) 뉴저지 버겐카운티 교정국 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호신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의 성공적인 이수 뒤에는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지도와 회원들의 봉사가 있었다. 특히 이남희·장태산 그랜드마스터는 현장에 최적화된 실전 호신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교정국 직원들의 안전과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밀착 지도를 했다.

두 그랜드마스터의 독보적인 무도 철학과 체계적인 훈련 방식은 참가자들의 기량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회원들 역시 교육 기간 내내 현장 지원과 세심한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하며 이번 프로그램이 무사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수료식 당일에는 교육 과정을 거친 버겐카운티 교정국 직원들이 그동안 마스터한 호신술 시범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절도 있고 실전적인 기술 시범이 이어질 때마다 참석자들의 열렬한 박수와 호응이 터져 나왔다. 시범이 끝난 후, 정영열 총회장은 고된 훈련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열 총회장, 제우스 홍 이사장, 최영배 고문, 이남희·장태산 그랜드마스터, 자문위원회 회원, 수련생 및 학생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하여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법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호신술 교육과 주민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뉴욕일보] 미주한미경찰자문위, 버겐카운티 교정국 1차 호신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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