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109경찰서 관계자들과 지역 순찰활동 논의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 정영렬은 9월 1일 뉴욕 플러싱 소공동 순두부식당에서 109경찰서 관계자 및 형사 5명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순찰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9/1/20261 분 읽기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109경찰서 관계자들과 지역 순찰활동 논의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 정영렬은 9월 1일 뉴욕 플러싱 소공동 순두부식당에서 109경찰서 관계자 및 형사 5명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순찰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이사장 제우스 홍을 비롯해 3개 주 지회장인 뉴욕지회장 찰리 안, 뉴저지지회장 이수복, 커네티컷지회장 이우혁, 그리고 홍보실장 허한화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플러싱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순찰활동의 목적과 취지, 순찰을 실시하면서 회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점과 지역 주민들의 반응 등에 대해 109경찰서 형사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순찰활동은 경찰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원하고 범죄 예방과 위험 상황 발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앞으로의 순찰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109경찰서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 및 향후 순찰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정영렬 총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순찰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109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플러싱 지역의 안전과 질서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주 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경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인 및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순찰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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