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토), "순찰업무 발대식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뉴욕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발대식

2026년 4월 1일, 본협회는 156가 H마트 몰 주차장에서 프러싱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오른쪽2번째,최영배 고문은 순찰 활동의 활성화와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발전 기금 1,000달러를 기부하며 뜻을 더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앞으로도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3/31/20261 분 읽기

순찰 발대식 개요

2026년 4월 1일, 본협회는 프러싱 지역의 치안 강화를 위해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행사, 순찰 발대식은 156가 H마트 몰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많은 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강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의미 있는 기부와 의지

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최영배 고문이 순찰 활동의 활성화와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발전 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부한 점입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서,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위였습니다. 이러한 기부는 향후 협회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협회와 지역 경찰의 협력 계획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정영열 총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순찰 활동은 지역 사회의 치안 향상에 기여하고,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