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7월 월례회 및 야유회 개최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정 정영열)는 7월 25일, 선킨메도우파크(Sunken Meadow Park)에서 7월 월례회 및 야유회를 겸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증손녀인 유해경 씨를 초청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에 대한 뜻깊은 강연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참석한 자문위원회 위원들은 대한민국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면서 위원들 간의 우의를 돈독히 했다.
7/25/20261 분 읽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지난 7월 25일 뉴욕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선킨메도우파크(Sunken Meadow Park)에서 7월 월례회와 야유회를 겸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자연 속에서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나누며 단합을 다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특별 강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강연에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의 증손녀인 유해경 씨가 초청되어,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계승해야 할 애국정신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열 총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함께 배우고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월례회의 주요 안건을 논의한 뒤 야유회를 통해 서로 격려와 우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으며, 미주 한인사회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