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지역사회 안전 위한 순찰활동 강화 8월 월례회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 정영열)가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안전한 한인사회 조성을 위한 순찰 및 봉사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뉴욕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정기 월례회를 열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플러싱 지역 순찰활동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지역사회 안전 및 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순찰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으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9/1/20261 분 읽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 정영열)가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안전한 한인사회 조성을 위한 순찰 및 봉사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지난 8월 24일 뉴욕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정기 월례회를 열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플러싱 지역 순찰활동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지역사회 안전 및 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순찰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으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순찰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찰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안전·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지역사회 순찰 및 봉사활동을 지역 정치인과 주요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인사회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인사회와 지역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민간 차원의 협력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25일과 26일 뉴욕.뉴저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추석맞이 행사에도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 회원들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순찰 및 안전 봉사활동을 펼치며 행사장 주변의 질서 유지와 참가자들의 안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는 조직 운영을 강화하고 순찰 및 각종 공식행사의 의전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크리스토퍼 김 회원을 '경호.의전 순찰 실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경찰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순찰, 범죄 예방 캠페인, 행사 안전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정영열 총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경찰기관뿐만 아니라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협력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는 물론 지역사회 전체가 더욱 안전하고 질서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봉사와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