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화), "정기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경찰무도 교육원 표창장 전달식
2026년 2월 19일, 본 협회 사무실에서 뜻깊은 표창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경찰무도 교육원 국제총재인 안경배 총재가 직접 참석해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한미 양국 간 치안 협력 증진과 동포사회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된 것으로, 수상자는 ▲정영렬 총회장 ▲제우스 홍 이사장 ▲최영배 고문이다. 안경배 국제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미주 지역에서 한인 사회와 경찰 간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공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동포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영렬 총회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전체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동포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차세대와 함께하는 범죄 예방 및 안전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20/20261 분 읽기


뜻깊은 표창장 전달식이 열린 날
2026년 2월 19일, 본 협회 사무실에서 뜻깊은 표창장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경찰무도 교육원 국제총재인 안경배 총재가 직접 참석하여, 다양한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특별한 순간은 한미 양국 간의 치안 협력을 증진시키고 동포 사회의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자리였습니다.
수상자와 그들의 기여
이번 표창은 특별히 정영렬 총회장, 제우스 홍 이사장, 최영배 고문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수상자들은 각자 미주 지역의 한인 사회와 경찰 간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그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동포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입니다.
안전한 동포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안경배 국제총재는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미주 지역에서 한인 사회와 경찰 간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온 공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동포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영렬 총회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전체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공동의 노력을 통해 동포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차세대와 함께하는 범죄 예방 및 안전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