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뉴욕 광복절 기념행사 참석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가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한인사회의 화합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정영열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월 15일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뉴욕 한인사회 주요 인사 및 각계 대표들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8/15/20261 분 읽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가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한인사회의 화합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정영열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은 지난 8월 15일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뉴욕 한인사회 주요 인사 및 각계 대표들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기리며, 광복의 정신을 미주 한인사회와 차세대에 올바르게 계승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정영열 총회장은 이날 김상호 뉴욕 총영사를 비롯한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광복이 오늘날 미주 한인사회에 갖는 의미와 한미 양국의 지속적인 우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 총회장은 한인사회가 미국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및 법집행기관과의 신뢰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도 이를 위한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총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대한민국의 발전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광복의 역사와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주 한인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인 동포들과 지역 법집행기관 간의 소통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한인사회와 경찰 및 법집행기관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그동안 한인사회와 지역 법집행기관 간의 소통 및 협력 증진을 통해 한인들의 안전과 권익 향상에 힘써왔으며, 한미 양국 간 민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치안 관련 소통과 교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광복절 기념행사 참석은 광복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한인 사회의 안전과 화합,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출처: https://www.us-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5

Contacts

JAMESCHUNG4989@GMAIL.COM

Contacts
KALEC

FLUSHING, NY 1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