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화),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전하는 따뜻한 나눔, 더나눔하우스에 라면 300개 전달
크리스마스 맞아 더나눔하우스에 라면 300개 전달 12월 25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총회장 정영열)는 더나눔하우스에 라면 300개를 전달하며 연말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와 정영열 총회장을 비롯해 최영배 고문 등 양 단체 관계자와 회원들이 함께했다. 정영열 총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나눔이 한인 노숙인 분들의 자립을 향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2/29/20251 분 읽기


더나눔하우스에의 기부 행사
2025년 12월 25일,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연말을 맞아 더나눔하우스에 라면 3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웃과의 연대감과 기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웃과의 마음 나누기
이번 전달식에는 더나눔하우스의 대표인 박성원 목사를 비롯하여 정영열 총회장, 그리고 최영배 고문과 지역 단체 관계자,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정영열 총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나눔이 한인 노숙인 분들의 자립을 향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는 바람도 덧붙였습니다.
지속적인 봉사 활동의 다짐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나눔의 활동은 지역 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삶을 더욱 빛나게 하고, 서로의 소중한 연대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됩니다. 더나눔하우스와 같은 곳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눔과 사랑의 정신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하는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