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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경찰자문위원회와 경찰서장협회의 협력 체계 구축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1월 14일(수), 뉴욕주 경찰서장협회 회장 로버트 캐론(Robert Caron) 사무실에서 전미주경찰협회 부회장과 만남을 갖고, 향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긴밀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인사회와 법집행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오른쪽 세 번째부터) 로버트 캐론 뉴욕주 경찰서장협회 회장, 최영배 고문, 정영열 총회장.
1/16/20261 분 읽기


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역할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한인 커뮤니티와 미국 내 법 집행 기관 간의 신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4일, 뉴욕주에서 열린 회의에서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경찰과의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로버트 캐론 뉴욕주 경찰서장협회 회장은 두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협력의 필요성과 목표
한인사회의 안전과 범죄 예방은 경찰과 지역 사회의 협력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목표로 삼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한인사회와 법집행기관 간의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서로의 필요를 이해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기대되는 의의
이번 회의는 향후 양 기관의 관계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와 경찰서장협회는 법 집행 기관의 전문성과 한인 커뮤니티의 문화적 이해를 결합하여,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및 소통 강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기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