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화), "정기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테네시 한미경찰자문위원회와 지역경찰 유대강화 약속
"테네시 한미경찰자문위원회와 지역경찰 유대강화 약속" 박기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네시 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지역 경찰과 한인·아시안 커뮤니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며 “이러한 만남이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이어져, 보다 안전하고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클락스빌 경찰국의 열린 자세와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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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역할
테네시 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지역 경찰과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 간의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는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기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위원회의 사명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는 것임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통해, 우리는 지역 커뮤니티의 안전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
이번 만남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소통은 지역사회가 안전하고 조화롭게 발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박 회장은 이러한 소통의 과정이 모두를 위한 유익을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으며, 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상호 존중과 협력의 기반
클락스빌 경찰국과의 열린 자세로의 협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박기철 회장은 경찰국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의 바탕 위에 더욱 공고한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단순히 경찰과 커뮤니티 간의 접점을 넘어서, 사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