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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삼원각 월례회: 동북부 조직 강화를 위한 새 인사 발표
3월 24일, 뉴욕 삼원각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조직 강화를 위한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 정영렬 총회장은 동북부 지역 조직 확대와 커뮤니티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 이선행 씨를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동북부협의회 이선행 회장은 동북부 8개 주를 관할하며, 지역 한인 사회와 경찰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이날 김석남씨를 미주봉사실장으로 임명해 향후 커뮤니티 봉사 활동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총괄하도록 했다. 정영렬 총회장은 “동북부 지역은 한인 인구가 밀집한 중요한 지역인 만큼 협의회 조직을 강화해 지역 경찰과 협력하며 한인 사회의 안전과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미 전역 한인 사회와 경찰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범죄 예방 활동과 커뮤니티 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3/28/20261 분 읽기


3월 24일 뉴욕 삼원각에서의 월례회 개최
2026년 3월 24일, 뉴욕 삼원각에서 월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목적은 조직 강화를 위한 인사를 단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영렬 총회장은 동북부 지역의 조직 확대 및 커뮤니티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선행 씨를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임명
정영렬 총회장은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이선행 씨를 공식 임명했습니다. 이선행 회장은 동북부의 8개 주를 관리하며, 지역 한인 사회와 경찰 간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책임지게 됩니다. 이선행 회장의 임명은 동북부 지역의 안전과 사회적 협력을 증진하는 데 중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주봉사실장 김석남 씨 임명 및 향후 계획
더불어, 김석남 씨는 미주봉사실장으로 임명되어 향후 커뮤니티 봉사 활동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정영렬 총회장은 “한인 인구가 밀집한 동북부 지역에서 협의회 조직을 강화하고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한인 사회의 안전과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미 전역 한인 사회와 경찰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범죄 예방 활동과 커뮤니티 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인사가 행정적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전망됩니다. 따라서 그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