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토), "순찰업무 발대식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한 경찰과의 간담회 개최
3월 25일, 뉴욕 전주식당에서 지역 경찰과 함께 한인 커뮤니티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측에서 총회장 정영렬, 이사장 제우스 홍, 고문 최영배, 동북부협회장 이선행을 비롯해 관계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경찰 측에서는 New York City Police Department 109th Precinct 소속 Sgt. Roman, 형사 Det. Baez, 커뮤니티 담당 형사 Huang, 범죄예방 담당 형사 Vlaovich 등 총 7명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 치안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플러싱 지역 한인 사회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가 지역 사회와 경찰 사이의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본 협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간 제한 없이 커뮤니티 순찰 협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영렬 총회장은 “한인 사회의 안전은 지역 경찰과 커뮤니티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여 범죄 예방과 안전한 커뮤니티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3/28/20261 분 읽기


지역 사회와 경찰의 협력 강화
2026년 3월 25일, 뉴욕 전주식당에서 한인 커뮤니티의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측에서 정영렬 총회장, 제우스 홍 이사장, 최영배 고문, 이선행 동북부협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경찰 측에서도 New York City Police Department의 109th Precinct 소속의 여러 경찰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두 기관 간의 치안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플러싱 지역 한인 사회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한목소리를 내었습니다. 경찰 측에서는 범죄 예방에 관한 다양한 방법론과 시행 절차에 대해 안내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한인 사회가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데에 동의했습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향후 계획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이번 간담회 후, 오는 4월 1일부터 시간 제한 없이 커뮤니티 순찰과 협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영렬 총회장은 “한인 사회의 안전은 지역 경찰과 커뮤니티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향후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