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2026 뉴욕 코리언 퍼레이드 참가
- 제1호 경호차량 선두 배치…한인사회 안전과 한미 경찰 교류 강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Korean American Law Enforcement Council of USA)가 지난 10월 3일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코리언 퍼레이드에 참가해 한인사회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3/20261 분 읽기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Korean American Law Enforcement Council of USA)가 지난 10월 3일 맨해튼에서 열린 2026 뉴욕 코리언 퍼레이드에 참가해 한인사회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정영열 총회장을 비롯해 김상호 뉴욕 총영사, 제우스 홍 이사장등 협회 주요 임원과 회원들과 함께 뉴욕시 소방관들도 참석해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의 제1호 경호 차량이 퍼레이드 선두에 배치되어 행렬의 안전과 질서 유지에 참여했다. 협회가 한인사회의 주요 행사에 경호 및 안전 지원의 역할로 공식 참여하면서, 한인사회 안전을 위한 협회의 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한인사회와 미국 내 법집행기관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한인들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미 양국의 법집행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